작년에 옥천군 이원면에 가서 사다 심은 황도 복숭아

용택골드가 몇개 달리지 않았지만

오늘 수확 하는 기쁨과 입을 즐겁게 하는 시간이 있었다.

우리 농원에서는 아직까지 주력 품종이 천도 복숭아지만

내년이 지나면 주력 품종이 털을 가진 복숭아가 많이 생산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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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