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3,24,25 2박3일 일정으로 친구 부부 3쌍이 흑산도와 홍도를 여행하기
위해 목포에서 출항하는 13시 배(파라다이스)를 타고 흑산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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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 날씨가 좋지 않을 거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정해진 날짜여서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었다. 홍도에 내릴까 흑산도에 내릴까 고민하다가
흑산도에 여장을 풀었다. 마침 지인이 있어서 배를 타자마자 연락을 취했더니
미리 연락을 해놓아서 마중까지 나오게 하여 친절히 안내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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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흑산도 여행을 한번 떠나가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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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일정으로 떠난 홍도 흑산도 여행은 흑산도에서 1박을 한후에는 발이 묶였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조금은 섭섭한 것도 사실이다. 내년에는 가거도와 홍도를 둘러보기로
하고 새만금으로 발길을 돌렸다.
이 곳 경산의 과일로 천도복숭아가 유명하지만 몇년 전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반곡지 저수지가
괘나 유명세를 탄 모양이다. 초복 중복이면 친구들과 평상을 가지고 저수지 둑에 죽치고
앉아서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불러 세워서 복다름 하던 우리의 놀이터가 근래에 와서는
외부인들의 많은 방문으로 자리를 내 주고 말았다.
좁은 도로옆으로 주차된 차로 인해서 다니기가 불편하고 양쪽으로 주차된 얌체들.
때론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인근에 좋은 사진 촬영지가 있다는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것 같다.
몇년간 지나치면서 짝은 사진들이 생각나서 몇장 올려본다.....
이 배가 지난해 홍수로 떠내려가서 하류의 개울가 있느데
친구들과 도로 올려 놓을 예정이다.
지난 겨울에 올려 볼려고 시도하다가 춥고 무거워서 포기하고
여름에 다시 시도 하기로 했다.
몇일째 차가운 날씨이지만 여행은 항상 즐거운 것이지요? 어제 저녁에 통영에 도착하여 H모텔(이니셜이 아님)이라는
곳에 여장을 풀고 티로그인브릿지로 삼성센스P-10 노트북
으로 인터넷에 연결하여 포스팅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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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은 아침에 이곳 재래시장에 들러서 아귀와 삼치,굴을
구입하여 트렁크에 실어놓고 충무김밥 2인분을 사서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를 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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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시면 중앙시장보다는 서호시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중앙시장은 회집 위주의 관광객을 위한 시장(돌아다니지를 않아서
못보았을수도)같고 서호시장은 각종 해산물이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값 싸다는 느낌이네요.
서호시장에서 10여분을 달려서 케이블카 타는곳으로 이동.
입구에 올라 가면서...
통영을 배경삼아 ..
해발 461 미터의 미륵산 정상입니다. 한글로 쓰여진 곳에는 워낙이 사람이 많아서 사진 한장찍는데 상당한 오랜 시간이 소요 되는데 반하여 한문로 쓰여진 곳에는 한가하게 표지석이 놀고 있구요.???? 미륵(彌勒)이라는 한문이 쉽게 접하는 글이 아니라서 그런건가...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이런 말을 들어보신 분이 있나요?
아마도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필자가 81.7.9-84.2.9까지 군생활을 이곳에서 하면서 숱한 고난과 칼바람이라고 하는 추위속에서도 굳건히
현역복무를 마친곳.....
세월이 흘러 이제와서 그 부대를 내일 1박2일 방문하게 됩니다.
다음카페의 2사단 17연대 전우회를 지난10월8일 부대장이신 연대장님께서
상주의 화령장전투 행사장에서 초청 하신다더니 그게 내일로 이루어집니다.
카페 운영진이 내일 인제의 합강정에서 12시에 만나
3821부대의 차로 이동 할 예정입니다.
벌써 어떤 전우님은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설레인다는
분들도 계시고 평일이어서 기대보다는 인원이 많지 않겠지만
아쉬움을 토로하시는 전우님들이 많군요...
1984년2월8일 아침에 이 문을 나온 이후로 얼마만에 다시 들어가 보는지....
상주의 화령장지구 전투 전승기념 행사장.
꽃다발을 하신 분들은 그때 전투에 참가 하셨던 참전 전우님들 입니다.
이 전투가 없었으면 낙동강 전선은 없었다고 하지요..북의 15사단을
1개 연대가 괴멸한 전투였지요.
대통령 안보특보,육군참모총장,김관용 경북도지사
연대장님과 여군들??????
내일 저녁은 소주 한잔하면서 강원도 인제 땅에서 옛날을
기억하며 군대얘기 하면서 밤을 새겠지요.
이왕이면 경월소주 있으면 좋을 텐데 문닫았다고 하는 군요.
무룡산에 터널이 생기기 전에는 꾸불꾸불 산길을 따라 정자에 넘어가서
회도 먹고 대게도 먹고, 주전이나 양남, 대본으로 가서 보트타고 바다 낚시도
하고 산꼭대기 방송국 송신탑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 보기도 했는데
오늘(2010.1.15)은 호계쪽에서 산행으로 정상을 .....
정말 오랜만에 바다낚시를 하러 갔다. 선외기 5마력 엔진에 고무보트를
산것이 1997년 년말 이었지 싶다. 그때가 I.M.F 직후 였으니까.
물론 혼자 장만 한것이 아니고 6명이 공동으로 장만 했었지만...
지금은 내가 이 보트를 혼자 관리 한지도 10년이 지나가는것 같다.
일반 조정면허2급을 2001년도에 따고 2008년에 갱신발급을
받았으니...벌써 그렇게 되어가네..
보트낚시는 혼자 가기가 그렇고 파도가 치는 날은 불가하니
낚시를 한번 가는것도 자유롭지는 못하다.
친구 2명과 함께 감포의 대본2리 앞바다에서 배를 조립하여
낚시를 하였는데 나중에 돌아와서 달아보니 2.8Kg이었다.
오래전에 낚시하러 나갔다가 핸드폰을 빠뜨린 기억이
새로워서 카메라는 아예 가져나가지 않았다.
오늘 잡은 고기는 쥐치가 9마리에 나머지는
솔뱅이(현지에서 부르는이름) 놀래미의 일종...
팀스피리드 훈련때에는 어김없이 이 곳 소양댐 상류인 군축교 부근에서
도하훈련을 하곤 했다. 부교를 띄워서 강을 건너기도 하고 단정이라고 하는
고무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강을 건너기도 하는 훈련을 하기도 하고 훈련
막바지에는 신남쪽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강을 건너 앞의 군축령의 고지를
점령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러면 재미 없지롱하고 헬기타고 10분만
비행해야지 그라면 복귀하는데 얼마나 걸리지........ㅋㅋㅋ 내가 전역 할때까지
일곱번정도 타지 않았나??? 기억되네....고참때는 타지 않을려고 요령도 피우고하니
돌아올땐 어김없이 걸어서.... 리빙스턴교를 건너서 자대로 복귀.....
이 다리는 최근에 놓아진 인제대교인가 하는 다리일껄....
아래 군축교는 또 얼마나 걸어 다녔는지 모르겠네....
왼쪽의 인제대교 오른쪽의 군축교....
예전과는 달리 인제대교의 개통으로 군축교는 지역 주민들만
일부 사용하거나 나 처럼 추억 여행온 님들만 추억의 사진한컷...
군축교 위쪽으로 한컷.....
이번 여행의 마지막은 이 곳에서 출발하여 해마다 가는 곳이지만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가서 다슬기를 채취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양이 6Kg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등반으로 피곤하여
원래는 1박을 더할 예정이었지만 저녁에 출발하여 여행의 끝을 고하였다.
대청봉을 너무 만만하게 보았는지 사전에 가까운 곳을 연습하고 올랐어야 했는데
3년 연속해서 올랐는데 올해는 유난히 피곤하고 후유증이 있었다....
이십하고도 육칠년전에 난 이곳에서 군생활을 했다. 어떤이는 군생활 했던 방향으로
오줌도 누지 않는다고 했으나 난 벌써 이지역에 다녀온 것만 해도 스무번은 넘을것 같다.
신혼 초기에는 옆지기랑 여름에 놀러왔다가 마침 갯골이라는 곳으로 들어갔다가 부대에서
야전 휴양소를 운영하고 있길래 25인 야전텐트에 1박을 한적도 있고 근무하던 부대원들과
삼겹살파티까지 한 적이 있다. 그 이후에도 어떤때는 일년에 두번 다녀간적도 있고 숫자를
헤아릴수 없을 만큼 지나쳤던것 같다.
리빙스턴교는 이 부대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은 좋은 추억이던 나쁜 추억 이던간에
잊을 수 없는 이름일 것이다. 31개월을 근무 하던중에 이 다리를 몇번 걸어서 건넜을까?
2009년 10월 31일에 이 부대 출신중에서 영남지부 혹은 2대대 7중대 출신들이
부산의 산성마을에서 모임이 있다... 물론 나도 참석하기로 되었있다.....
리빙스턴교에서 합강쪽으로 바라본 모습..... 저밑에는 번지 점프장이 있을껄....
크으.... 인천상륙부대 연대지만 독립부대로써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육군의 1개연대
그리고 해병의 1개연대... 그래서 부대의 전통땜(???)에 훈련의 질과 량이 유별난 부대
였다고 하는 얘기들....자다가도 걷는다 행군을 하다 전역하는 부대라고 보면 정답일듯...ㅋㅋㅋ
120명이 넘는 투숙객(?)이 같은 건물을 쓰다보니 밤새 잠을
편히 잘수는 없는 일인가 보다. 갈때부터 걱정 했던 일이지만
그래도 소주도 몇잔 기울이고 잠을 청했는데 약효가 별로 없었다.
오늘 해뜨는 시간은 06시33분이라고 예측된 인쇄물이 있었기
때문에 누가 뭐랄것도 없이 이른 아침 대청봉으로 올랐다.
올라가다 아직 하현달이 대청봉 사이를 비춰주고 있었다.
속초알 바다를 배경으로 실루엣 사진도 한판 찍고......
산이나 바다를 자주 가보면 알겠지만 일출을 보는것이
쉽지만은 않다. 마음먹고 일출보러가면 구름에 가리거나
수평선에 띠같은 것이 둘러 쳐져서 일출 보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오늘의 일출은 군시절에 몇번 본 일출을
제외 하곤 거의 완벽한 일출을 보았다.
오늘은 대청봉 표지판 근처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 촬영할수 있는 공간이 전혀 나오질 않아 표지판
사진만 덩그라니 한장 찍어 왔다.
대청봉의 아름다운 일출을 뒤로 하고 이젠 하산을 준비 한다.
다시 중청대피소로 내려와 간단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있는 중에
안내 방송이 한계령과 백담사 쪽에서 1000여명의 등산객이 밀려와
공룡능선 코스는 병목현상이 일어 날 수 있으니 일찍 하산 하던가
우회 하라는 방송을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걱정도 되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수도 있을까봐 올라 왔던 코스인 천불동으로 내려
가기로 하고 출발한다.
설악산 소공원에 도착 한때는 아직 해가 제법 있을때였다.
숙소를 정하기 위해서 몇군데 둘러 보았으나 마땅치 않아서
공원에서 십리정도 밑에 도로가에 있는 해맞이 콘도라는 곳에 여장을 풀기로하고
13일과 15일 이틀치 숙박비로 60,000원을 지불했다.
14일은 중청대피소에서 묶으니까....
아침 일찍 설악소공원에 도착하니 6시 20분경이었다.
오늘의 코스는 소공원을 출발하여 와선대,비선대를 거쳐서 양폭대피소를
지나서 천불동 계곡으로 해서 희운각대피소를 지나서 중청대피소까지 가는
코스로 정했다.
이들 마을의 경관, 전통문화와 주변 역사유적지 등은 농촌진흥청이 전 국민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농촌어메니티 정보시스템(http://rural.rda.go.kr)’을 통해 상세히 감상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엄선한 ‘농촌어메니티 100選’과 매년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공동개최하는 ‘농산어촌경관 사진콘테스트’ 수상작들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우리나라 전국 16천여마을의 216천 건이 넘는 자연자원, 역사자원, 전통문화, 특산자원 등 농촌어메니티자원을 상세히 찾아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 김상범 박사는 “농촌어메니티 정보시스템(http://rural. rda.go.kr)에서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체험, 야외학습, 자연감상과 같은 테마별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국 32,000마을의 농촌어메니티 자원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농촌의 다양한 가치와 자원을 국민들에게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농촌체험마을의 프로그램은 날씨와 시기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프로그램 진행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각 마을 홈페이지나 농촌전통테마마을 홈페이지(http://www.go2vil.org)에 접속하여 확인하면 된다.
부산항 국제 여객선 터미널에서 팬스타 써니호에 몸을 싣고 출항한 시간은 당초 15시10분에서 10여분 지난 15시 20분 경이었다.
아카시 다리! 길이가 1900여미터의 본섬인 혼슈와 시코쿠를 연결하는 연육교로 교각이 달랑 한개로 일본인들이 그들의 기술력을 세계에 자랑하는 다리이다.
고베 지진으로 손상된 부분을 그대로 두고 교육에 활용하는등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는 메리겐파크에서 한 컷.
초밥집 한국인이 자주 찾아오는지 한글이 눈에 들어오는데 왜? 가격이 남녀 차별하는 거야!
청수사! 일본은 불교와 신궁이 주를 이루는 모양이다. 절옆에는 항상 신궁이 자리잡고 있었고 가이드의 설명으로는 오사카 일원에 2000여개의 크고 작은 사찰이 있다고 한다.
청수사의 한곳에서는 사진처럼 물이 흐르는 곳에 수확여행온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저마다 물을 한잔씩 마시는데 그 물을 한가지만(두개이상이면 효과 No) 마시면 좌측부터 장수, 지혜, 사랑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니시진 이라는 곳에서 기모노 쇼가 있었다. 일본 기모노도 우리의 한복처럼 제법 예쁘고 멋이 있어 보인다. 눈에 익은 한복 보다는 조금 그렇지만 일본인의 기모노 사랑은 별스럽다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오사카의 최대 번화가인 신사이바시를 관광 할때 본 기모노는 먼지가 있는 노점에 전시 된 것이 우리돈으로 1000만원에 상당한 금액이었다. 우리나라의 한복은 수십만원만 되어도 진열장에 있을텐데.... 가이드께 질문을 했더니 이름있는 디자이너의 기모노는 1억을 넘어간다고 하네...ㅋㅋㅋ
니시진 기모노쇼의 건물은 식당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관광객을 끌기위해 기모노쇼를 하는것 같다. 식사는 일본 전통의 덴뿌라 정식이란다......
나라사슴공원과 동대사! "어이 너 이리와!" 사슴이 관광객과 잘어울려 다닌다. 먹을것을 가지고 있으면 졸졸 따라다니기도 한다. 그렇지만 배설물을 수시로 흘리고 다니기 때문에 청소하는 사람도 졸졸따라 다니고 있다.
우리 친구들은 호텔에 여장을 풀고 단체를 이탈하여 호텔근처의 혼마찌역에서 지하철(1구간 200엔)을 타고 번화가인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강으로 나와서 시원한 생맥주(300엔)를 한잔하고 카메라의 밧데리를 구입 할려고 길을 물어 어느 전자상가로 가게 되었는데 눈이 휘둥그레지고 말았다. 그 규모가 대구의 대구백화점이나 울산의 현대백화점정도 크기의 전자백화점이었다. 지상9층까지 전자 제품들로 가득찼다. 일본의 경제력이 대단하다지만 이정도일줄은 생각해보지 못했다. 같이 나간 일행들을 보톤보리강에 두고 둘만 나와서 급하게 서둘러서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니콘카메라의 신형인 D90이 국내 가격과의 차이가 상당했다. 환율을 평균으로 계산한다면 40여만원이 차이가 나는것 같았다.
오사카성! 아마도 한국인라면 이성의 주인공을 떠올리면 아주 싫어 할것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의 아들 히데요리......
우리는 돌아오는 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승객들의 노래 자랑에 참여하여 1,2,4등을 하여 스위트룸과 아침자유식사권과 생맥주와 안주를 상으로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됐다. 배의 여행은 항공기와 또다른 재미가 있었다. 오사카까지는 왕복 36시간을 꼬박 달려야 도착하니 멀기도 하다.
이번 일본 여행은 지난번보다 언어를 조금더 공부한 덕택에 별무리없이 오사카 시내를 돌아 다닐수 있었다. 2009년이나 2010년쯤에 갈 예정인 도쿄는 오사카에서 신칸센을 타고 후지산까지 등정하고 올수 있도록 지금 부터 준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