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원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12/02/21 육묘용 비닐 하우스 증축
  2. 2012/02/15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
  3. 2012/02/14 고추씨앗인 "거금"을 발아하여 파종하다.
  4. 2012/02/14 다목적 육묘를 위한 육묘용 비닐 하우스 설치(올해는 태양초)
  5. 2011/11/15 맛있는 김치 담그려면 어떤배추를 골라야 할까? 절임배추 절인배추 김장배추
  6. 2011/07/29 [오도로끼]딱딱한 복숭아 오도로끼 판매 합니다.
  7. 2011/06/15 [복숭아] 백도복숭아 춘홍 예약판매합니다.
  8. 2011/06/06 [천도복숭아] 천도복숭아 오월화 예약주문
  9. 2011/04/29 2011년 복숭아 품종별 출하 예정 시기
  10. 2011/04/10 가장 빠른 천도복숭아 "오월화"도 개화시작합니다...
  11. 2011/04/08 백도복숭아인 마도카도 개화를 시작합니다.
  12. 2011/04/07 천도복숭아 "천홍"의 개화모습입니다.
  13. 2011/04/07 복숭아 개화시작합니다. 천도복숭아 "선프레" 개화모습
  14. 2011/02/06 농협퇴비살포. (1)
  15. 2010/12/13 겨울비로 복숭아나무에 고드름이...
  16. 2010/08/11 황도복숭아 '스위트광황'입니다.
  17. 2010/07/09 백도복숭아 몽부사가 다음주 부터 판매됩니다.
  18. 2010/07/08 천도복숭아 선프레 출하시작합니다.
  19. 2010/06/19 다음주 출하예정인 백도복숭아 "춘홍"의 오늘 모습입니다.
  20. 2010/06/14 백도 복숭아 "춘홍" 예약 판매합니다..
  21. 2010/06/08 천도복숭아 예약판매합니다.
  22. 2010/05/28 천도복숭아가 익어갑니다.
  23. 2010/05/20 천도복숭아 적과 작업 시작합니다..
  24. 2010/04/16 복숭아 "그레이트점보"의 개화 모습입니다.
  25. 2010/04/06 애타게 기다리던 천도복숭아 개화시작 합니다.
  26. 2010/03/13 천도복숭아 전정완료.
  27. 2010/03/09 시금치 도둑.
  28. 2010/03/08 천도복숭아 식재(천홍,암킹)
  29. 2010/03/06 천도복숭아 "프리다"식재.
  30. 2010/02/17 포도나무 전지완료...내일부터는 천도복숭아나무 전지를 다시 시작합니다.
얼마전 고추육묘를 위해서 지은 비닐 하우스가 다른
 작물(고구마)도 같이 할려니 좁아서 증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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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비닐하우스에다 연결핀으로
 연결하여 증축을 합니다.



비닐을 덮으니 연결 부위가 뚜렸해지네요
다음에 비닐 교체 할 때 까지는 표시가 ...


내부에서 바라본 모습이네요.
고추묘가 이중으로 덮여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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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있으면 구덩이를 넓게 파서 퇴비와 짚을 깔고 그 위에 싹티울 고구마를 심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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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오늘 오후 5시 부터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이
두 시간 동안 있었다. 생산이력제를 받아 둔 상태라서 GAP교육을 이수 해야만
향후 GAP인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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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중에 모르던 사실이 하나가 나오길래 찰칵..
우리 농원으로는 아주 유용한 정보여서...


생산이력추적 인증을 받아 둔 상태였지만 아직 까지 사용 하지
않았지만 교육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작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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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고추모종인 거금과 백만장자라는 고추씨앗을 구입하여 파종 하다.


농약사에서 고추씨앗을 발아까지 해주어서 구입한
씨앗을 상토를 같이 구입하고 트레이에 한알씩 파종했다.


양말 스타킹에 넣어서 소독을 하고 발아기에 넣어 약3일간 발아를 하여
뿌리가 살짝 나온 고추씨앗......백만장자와 거금입니다.


거금이라는 품종의 발아한 모습입니다.



한알씩 넣어서 그 위에 상토 흙을 살짝 덮어줍니다.


비닐 하우스안에 정렬하고 밤에는 이중 터널로 보온합니다.


약 90일 후면 이식 할 모종이 되어 있겠지요.

지난해에 나름 연구하여 먹기위해 심었던 고추 전량을 태양초를 만들어 보니
실패없이 잘 말려져서 올 해는 700여평에 고추를 심기로 하였다.

작년에 이상 기후로 인해서 가격이 폭등하여 올해는 많이 심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는 하지만 태양초를 할 수있다는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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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는 우리농원의 고추가 제대로 된 태양초가 되어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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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여러 종류의 모종을 생산하기 위하여 비닐 하우스를 설치 합니다.
특히 올해는 고추를 심기 위하여..

지난해에 기상악화로 고추가격이 비정상적으로
 폭등하여 관심이 많기도 하고 나름데로 지난 해에
태양초를 말려보니 가능 할 것 같기도 하고 하여
약 700여평의 밭에 고추를 심기로 하였다.

포도 비가림 시설에 쓰였던 4미터 짜리 활에 건축용 파이프를
이용하여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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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충청도엔 호박·가지 김치… 조개·멸치로 맛내는 강원도… 8도 김치, 다른 속 품었다


전국 김장김치 이색 재료& 맛내기 요령

늘 먹는 김치도 사용하는 재료와 담그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역별 김치의 특징과 이색 재료, 김장김치에 깊이를 더하는 맛내기 노하우를 알아봤다.

■지역별 맛내기 재료에 따라 김치 종류·맛 다양해

배추김치 - 해산물 더하면 감칠맛 풍부
일년 중 가장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은 겨울이다. 지역에 따라 봄부터 가을까지 수확한 각종 농작물과 수산물, 발효식품 등을 활용해 특색 있는 김치를 담그기 때문. 지역마다 토양과 기후 등 자연환경이 다른 만큼 김치에 들어가는 맛내기 재료도 각각이다. 경기도에서는 김치를 담글 때 조기젓과 새우젓을 주로 사용한다. 양념을 많이 넣지 않고 잘게 썰어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국물이 자작하게 배어 나오는 담백한 맛의 쌈김치가 유명하다. 충청도에서는 양념을 조금만 사용하는 담백하고 소박한 맛의 김치를 즐긴다. 다양한 농산물이 수확되므로 호박김치·섞박지·가지김치·돌나물김치·굴깍두기 등을 담근다. 강원도에서는 김치에 조개, 멸치 등을 넣어 맛을 낸다. 오징어, 명태 등이 들어간 창난젓깍두기·오징어무말랭이김치 등이 유명하다. 경상도에서는 대부분의 김치에 멸치젓, 갈치젓 등을 사용한다. 맛이 맵고 짠 것이 특징으로 깻잎김치·부추김치·쪽파김치·마늘줄기김치·더덕김치 등이 대표적이다. 전라도는 기후가 따뜻하므로 김치가 상하지 않도록 고춧가루, 젓갈 등의 양념을 많이 넣어 간이 강하고 맵다. 또한 생멸치젓과 찹쌀풀을 넣어 맛이 진하다. 고들빼기김치·돌갓김치·배추포기김치 등을 즐겨 담는데 향기로운 유자 동치미도 별미다. 제주도에서는 해산물을 넣어 전복김치·해물김치·나박김치 등을 담가 먹는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김치를 담글 때는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 배화여자대학교 전통조리학과에서 '침채류 및 저장식품' 과목을 강의하는 가정요리연구가 우문순(blog.naver.com/yang woocook)씨는 "김치를 담글 때 과일이나 과일즙을 이용하면 향이 좋고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빨리 익어 맛이 변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면서 "해물을 넣은 김치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단시간에 먹는 것이 좋고 김치가 쉽게 상하지 않도록 너무 기름진 생선은 삼가는 것이 방법이다"라고 조언한다.

총각김치 = 양념에 과일즙 넣으면 풍미 좋아져
■김장김치 맛있게 담가 싱싱하게 즐기는 법

파김치 - 고유의 향긋함 살리려면 향신료 빼고 담가야
맛있는 김장김치를 맛보려면 좋은 재료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속이 너무 꽉 차거나 단단한 배추는 골고루 절이기 어려우므로 속이 적당하게 찬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노란 속잎보다 4분의 1 정도 긴 푸른 겉잎이 달린 배추를 고르면 양념을 묻힌 후 충분히 감쌀 수 있다. 총각김치용 총각무는 크기가 일정하고 매끈한 것을 고르되 쉽게 무르지 않도록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깨끗이 씻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젓갈은 김장용으로 판매하는 햇젓갈을 사용해야 군내가 없고, 생새우는 구입 후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면 싱싱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문순씨는 "서울식 배추김치를 담글 때는 사과즙·배즙·양파즙 등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도 방법으로, 특히 무를 주재료로 한 섞박지나 총각김치에는 사과즙을 넣으면 풍미가 좋아진다"고 귀띔한다. 또한 "고춧가루에 과일즙과 찹쌀풀을 넣고 섞어 재워두었다가 사용하면 김치의 색깔을 예쁘게 낼 수 있다"면서 "요즘처럼 고춧가루가 비쌀 때 적은 양으로 먹음직스러운 색깔을 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파김치를 담글 때 파 자체의 고유한 향을 살리려면 생강, 마늘 등의 향신료를 넣지 않고 고춧가루·젓갈·과일즙 등만 넣는다. 맛있는 김치를 맛보려면 5~10℃에서 4~5일간 익히는 것이 방법이다. 집에서 가장 서늘한 곳에서 서서히 익히는 것이 좋은데, 요즘처럼 기온이 높을 때는 김치가 빨리 익을 수 있으니 주의한다.



글 이현진 기자 | 사진 이경민 기자 | 요리·도움말 우문순 가정요리연구가 | 일러스트 구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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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복숭아의 일종인 오도로끼입니다.

경봉이라 하기도 하고 차돌 이라고도 합니다.

단단하고 딱딱하고 사근사근한 맛이 납니다.

운성농원 http://aay.kr
 

오도로끼에 이은 다음 품종은 황도복숭아 스위트광황입니다.

 한번 맛 본 사람은 그 맛 반해 또 찾는 복숭아입니다

 

오도로끼는 추위에 약하여 남부 지방에서만 재배 가능한

품종이며 저장성이 뛰어나 냉장보관하여 드실때

꺼내 두었다가 차갑지 않게 드시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오도로끼는 봉지를 씌우지 않으면 아주 붉게 착색이 되는 품종입니다.
선 착색이 되기 때문에 조기에 수확하는 농가가 많기도 합니다.
이 곳 남부 지방에서 8월 초는 되어야 수확해야 하는 품종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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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원의 두번째 수확품인 백도복숭아 춘홍을 예약판매합니다.
주문 하시면 다음주 중반 부터 배송 시작합니다.
이 품종은 조생종이어서 크기가 작지만 과즙이 많아 맛이 상당히 좋아서
재구매율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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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원 홈피 바로가기 http://a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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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오늘 오후에 찍은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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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 오월화의 오늘 모습입니다.
숙기가 지난해 보다 몇일 빠른 것 같군요.

수요일 경에 출하해도 되지만 약간 더 숙성을 시킨 후
다음주 월요일 부터 배송 시작합니다.

주문 하시면 월요일 부터 순서 데로 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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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이 지난해보다 하루정도 늦게 피었지만 그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았던 팃에 수정이 예상보다 빠르고 크기가 빨리 자라서
 출하시기가 지난해보다는 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천도복숭아 오월화   6.09
천도복숭아 암킹   6.29
천도복숭아 선프레   7.03
천도복숭아 천홍   7.16
천도복숭아 레드골드   8.09
천도복숭아 환타지아   8.21
천도복숭아 슈퍼골드   8.25
백도복숭아 춘홍 6.19
백도복숭아 왕봉 7.03
백도복숭아 몽부사 7.06
백도복숭아 그레이트 7.19
백도복숭아 마도카 7.31
백도복숭아 오도로끼 8.02
백도복숭아 천중도액셀라 8.25
황도복숭아 용택골드 7.22
황도복숭아 스위트광황 8.13
황도복숭아 골드라이트 8.19
황도복숭아 장호원황도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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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원에서 숙기가 가장 빠른 복숭아인 오월화

천도복숭아도 꽃망울을 터뜨립니다. 
..

올해는 6월5일-10일경에 수확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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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기가 7월 말경인 백도복숭아인 마도카의 개화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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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들여온 신품종으로 아카츠키(붉은복숭아)계열이지요 맛이
 아주 뛰어납니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최근에 많이 보급된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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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 중에서 가장 식미가 우수하다고 알려진
 7월 중하순에 출하하는 천홍의 개화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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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시기가 7월10일 정도로 예상되는 천도복숭아인
 선프레 품종의 개화모습입니다.

지난해에는 4월6일부터 개화하기 시작했는데요..
올해는 오늘부터 개화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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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로 푹쉬고 오늘은 농협퇴비를

살포합니다. 올해는 머루포도에만 농협

퇴비를 살포하고 거봉포도는 유박퇴비

복숭아는 계분을 살포 할 예정입니다.

 

수량이 조금 많게 840여평에 400포대(2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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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가을 가뭄이 계속되더니 겨울에 들어와서
 비 다운 비가 새벽부터 추적추적 내렸다.

지난 봄부터 여름동안 많은 열매를 달고 휴면기에
 들어간 복숭아나무도 잠을 자고 있겠지만 촉촉한
 겨울비는 매마른 땅에는 영양제와 다름이 없다.

 
화분에 심어논 반송에도 고드름이 달리고 뒤에 조그마한 대추나무에도 고드름이...

그레이트점보라는 복숭아 품종에도 고드름이 대롱대롱 달렸있네요.
보이는 단가지는 내년에 꽃이피고 열매가 달리는 결과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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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일 부터 배송예정이었던 황도복숭아 '스위트광황'의 오늘 모습입니다.
지난해에는 8월7일 부터 수확을 시작하였는데 상당히 늦어집니다.
이 황도 복숭아를 지난해에 맛을 보신분들의 공통점은 작년에 그 복숭아로 통한답니다.
지난해에 하도 맛이 있어서 지금도 잊지 못하고 찾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천도복숭아'레드골드'도 동시에 수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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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부터는 백도복숭아 몽부사가 출하 됩니다. 우리농원은 다음주 부터 본격적인
출하 시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천도와백도,황도가 시기에 따라 동시기에 판매가
될때도 있고 보통 두 종류의 복숭아가 동시기에 출하 됩니다.
 다음주에는 천도복숭아인 선프레와 백도인 몽부사 그리고 그 다음 바통을 이어서
천도복숭아 천홍과 백도복숭아 그레이트점보와 왕봉, 황도복숭아 용택골드등이
연속으로 판매됩니다.

몽부사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지요.

열과도 가끔 보이네요. 열과는 제가 먹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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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 선프레가 맛있게 익었네요.
오늘부터 출하가 시작 되었답니다. 지난해보다 11일 정도 늦어졌습니다.

4.5Kg 박스에 담은 모습입니다.

배송용 4.5Kg,2Kg박스입니다.

밑바닥은 에어캡으로 보호합니다.

뚜껑을 덮은 배송상태입니다.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우체국 계약택배로 농원에서
전산착오를 방지하기 위해 직접 주소를 프린트하여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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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생종 백도인 춘홍이 다음주면 출하 가능 할것 같습니다.
올해는 모든 과일이 평년보다 늦어져서 예상 날짜 맞추기도 힘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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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천도복숭아 "오월화"의 판매를 마치고

백도복숭아 "춘홍" 예약 판매 시작 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오늘 오후의 모습들이 랍니다.

지난해 같으면 벌써 없어야 할 복숭아 들인데요.

올해는 냉해로 숙기가 늦어지고 있네요..

근래에 가물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맛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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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품종:오월화)가 드디어 예약판매합니다.
지난해보다 약 보름정도 늦게 출하 됩니다.
수량이 그리 많지 않아서 부득이 예약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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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천도복숭아인 "오월화"가 드디어 색상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지난해 같으면 5월31일에 첫수확이 있었는데 올해는 6월10일은

넘어가야 될듯 합니다.

 

6월7일 경부터 예약 판매 들어갈 예정으로 있으니
 참고 하시고 예약주문은 조기 마감 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량이 많지 않거던요........

 

 

캠밸얼리(흑포도)의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흑포도는 8월 중순경에 출하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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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천도복숭아(천홍) 적과(알솎기)를 시작 했습니다. 지난해보다는
20일 정도 늦게 시작되었네요. 4~5일 먼저 할 수는 있었는데
 평년에 비해 결실율이 현저하게 떨어질 것 같아 늦게 작업을
 시작합니다. 지금부터 약15일정도 걸리지 않을까 봅니다.

오늘 시작한 천도복숭아는 '천홍"이라는 품종인데요...
 7월 중 하순에 출하됩니다.....

 

      위 사진은 적과 전 아래사진은 적과후의 모습입니다. 대부분 한 가지에 한개의 복숭아를 착과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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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하순경이면 숙기가 되는 그레이트점보라는 품종의 개화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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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내내 날씨가 춥고 봄에도 날씨가 이상하더니만 복숭아의 개화가 늦어져서
오늘에서야 이쁜자태를 보여주네요..2009년에는3월22일부터 개화를 시작하였는데
 올해는 보름정도가 늦은 오늘부터 개화를 시작합니다. 2004년 부터 귀농하여 복숭아와
 포도농사를 짓고 있지만 복숭아꽃이 평균 3월22일경부터 28일 사이에 개화를 시작하였는데
 올해는 뒤쪽으로 많이 물러나 개화를 시작합니다.지금 피어나는 꽃은 천도복숭아중에서도
 선프레라는 품종입니다. 이품종은 일찍 꽃을 피워 서리피해를 종종입기도 한답니다.

위 사진과 아래사진은 4월3일 모습입니다.




복숭아꽃이 만개도 하기전에 벌이 날아와서 수정을 시키고 있네요.




아래사진들은 모토로이폰으로 찍어 봤는데요 상당히 사진이 잘나오네요..

모토로이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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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잦은 비와 유난히 추운 겨울 날씨의 영향으로

천도복숭아의 전정이 오늘에서야 겨우 끝이 났어요

 그래도 전정목을 제거 하면서 했기 때문에 전정과

동시에 과원이 말끔히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답니다. 백도 복숭아와

황도복숭아의 전정은 내일 잠시만 하면 끝이나고

그래서 내일은 동계 약제인 석회유황합제를 살포

할려고 합니다. 월요일 또 비가 온다고 하니 내일은

전과원에 살포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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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지난 가을 포도밭에 심어둔 시금치가 도둑님이 들어와서 모두 뜯어
먹었네요.. 범인 발자국을 보니 "고라니"라는 놈이네요 ㅎㅎㅎ
이 부근 동네는 멧돼지가
없는 대신 고라니가 아주 많아요...그래도 다행
이지요..지난해에는 밭에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차 두대가 비키지 못하는
좁은 도로여서 차와 고라니가 마주보고 정면 충돌도 했답니다.
기절한 고라니를 두고 뒤로 해서 비켜 갔다가 다시 돌아오니 어느새
사라지고 없었던 적도 있지요...이 고라니가 복숭아나 포도의 묘목을
심어 놓으면 새순을 싹둑 잘라 먹기도 하는 아주 얄미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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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이 지역의 재래시장인 자인장날은 3,8일 입니다. 요즈음 처럼 비가 잦고

날씨가 쌀쌀하면 다른 일하기도 그렇고 오전에 천도복숭아나무 전지 하다

말고 마침 오늘이 장날이라 좋아하는 두부나 사고 묘목 구경이나 할까하고

자인장에 들렸다가 천도복숭아인 "천홍","암킹"이라는 품종의 천도복숭아나무를

각각 20주씩 40주를 구입 하였습니다. 왜냐면요, 기존의 나무들이 부러지고

수명이 다한 나무의 보식을 위함이지요. 우리 농원의 천도복숭아 나무는

대부분 오래되어서 빈 나무들이 많답니다. 오늘 40주를 보식하였지만 수일내로

다른 품종의 복숭아를 추가 보식 하여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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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천도복숭아인 "프리다"란 품종을 심었어요.올해는 유난스럽게
겨울비가 많이 내려서 야외작업에 차질을 많이 받아서 전정하다
오늘은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관장해 놓은 천도복숭아
품종인 "프리다"란 품종을 정식식재를 하였답니다. 프리다는 6월
중순에서 하순 사이에 수확하는 품종 이랍니다.


뿌리발근제에 담구어서 뿌리가 잘 내리도록 도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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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
끝이 없을것 같던 일도 시간이 지나면 끝이 있나 봅니다. 오늘 포도나무의 전지를 완료하였네요...
내일 부터는 복숭아나무의 전지를 다시 시작하여야 겠지요... 천도복숭아가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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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복숭아